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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07:29

머리터져서 힘드네요

이 글은 더러운 글 입니다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 시궁창에 일을 하게 되서 너무 유감이였지만 그래도 책임 가지고 지원한 만큼 일에 힘썼고 카페 아예 처음인 점장이 되는 분과 같이 입사를 하며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하지만 카페가 처음이신 분이라 카페에 어떻게 효율적일 지 모르는 분이신 걸 느꼈고 매장에 유동적이게 분포되어있는 정리 부분부터 정리해나가며 도왔습니다 효율적인 동선이 안되어 있어 동선이나 정리부터 하였고 마감정리에 바쁠때 일이 꼬이지 않게 신경쓰며 의견을 점장님께 계속 의논 하였고 크리스마스 주에 겹치며 같이 입사한 초보분과 적응해가며 못하더라도, 이해하며 대화 더 나누며 같이 배우며 알려주고 도우며 일했지만 저도 적응 하던 시기에 옆에서 배우며 흐트러지는 거에 많이 힘듬을 겪었습니다 적응기가 끝나고 나니 같이 입사하였는데 적응이 안된 초보 직원분이 상황을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았고 점장님이며 직원분들 또한 다 힘듬을 겪고 같이 토로 하며 상황은 힘들었고 본사는 인수인계 잘하면 되고 직원 더 구해주진 않겠다 라고 하여 초보직원분을 계속 이끌고 가야했으며 스트레스는 지속 되었습니다 결국 초보 직원이 배척되는 분위기에 그만두시며 경위서를 노동청에 고발하겠다하여 본사가 현 직원들 경위서 조치를 하며 배척된 분위기에 다툰 가해자를 저라고 쓰여진 경위서에 저는 낙인이 찍혔고 , 경위서를 작성하엿고 해고 경고를 받앗습니다. 이후 3월까지 업무를 진행해 왓고 마감에 손님이 현저히 줄어들어 라스트오더를 직원끼리 협의하에 일찍 하다가 제가 마감하던 날 손님이 더 없었던 나머지 일찍 하였고 그 날 마감 치고 이용못한 고객님이 다음날 점장님에게 고발하였고 점장님이 본사에 고발하며 저는 또 사건의 발단인 문제직원으로 배정당하며 시말서와 해고를 조치 받앗습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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