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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23:01
부농시가 자꾸 콧구멍을
벌렁벌렁거려요 같이 있으면 아무래도 제가 브랫인지라 엄~~청 장난을 치는데요 그러다보면 부농시가 “안돼” “하지마” 라고 무게잡고 얘기할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전 서서히 기가 죽어서 쭈굴쭈굴해지는데 그럼 부농시가 달래주고 그럼 전 다시 장난치고 하거든요? 근데 어제는 제가 쭈굴쭈굴해지니깐 입꼬리 씰룩거리고 그거 저한테 걸려서 제가 역으로 뭐라고 하니깐 입꼬리는 가만히 있는데 콧구멍을 벌렁거려요🤦♀️ 서서히 쭈글해지는 게 너무 귀엽다고 무게 잡다가 마는데 좀..킹받네요 그러고는 아침에 냅다 손장난치고 참나 지금 좀 쌓여있는데 주말에 두고보자구요😠 사진은 콧구멍 안 벌렁거리려고 애쓰는 부농시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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