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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15:41
오늘의 보고?? 소감??
보고라 해야하나 소감이라해야하나... 우선 오랫만에 클램프끼고 출근하는데 간만에 끼우니 아릿아릿한 이 느낌 출근전 약속하나있어서 카페에서 이야기하다 테이블에 살짝 가슴이 닿이는 순간 ‘허업’하고 숨이 막혔어요 아릿한 고통과 함께오는 짜릿한 느낌 그러다 점점 꼭지에서 유륜으로 퍼져가는 찌릿한 감각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꼭지가 좀 큰편이라(괴롭히기 좋은 사이즈?) 클램프가 조금 풀려서 화장실가서 다시 꽉 조이면 가슴전체가 웅웅 거리는 느낌이죠 그렇게 일하다보면 감각이 둔해지는데 그러다 살짝 스치면 짜르르 합니다 팬티라이너 만세.. 오늘 레깅스 입었었는데 없었으면 클날뻔...;; 이 감각때문에 클램프를 너무 좋아하죠 아릿하고 짜릿한 고통과 야릇한 감각이 공존하는 이 느낌❤️ 뺀지 두시간째지만 더 예민해져서 잠옷이 스쳐도 느끼는 중이에요 간만에 재미있었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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