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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12:49

이데는 어떻게 살고 있나!

집에서 자고 씻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 종일 컴퓨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요 내 일만 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졸업하고 나간 이들이 마무리하지 못한 작업도 떠맡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어요!눈도 뻐근하고 허리도 아프고 멀쩡한 곳이 없는ㅠㅠ 여러분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 하루는 뭘 하면서 보내셨나요?? 혹시 제가 보고 싶지는 않으셨나요??? 아무래도 보고 싶으셨을 것 같아요ㅠㅠ 그쵸??? 그래서 저를 좀 죽여주시면 좋겠어요 아니면 납치나 좀 그런 거 뭐든지 제발 저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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