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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12:25
썰...입니다. 빌럽은 아니에요🤭
최근 출퇴근 시간이 오후로 미뤄지고 무료한 주말이 다시 찾아왔다. 때마침 작년부터 눈여겨보던 사람이 구인글을 올렸고 종종 연락을 이어왔기에 시간 되면 커피나 마시자며 불러냈다. 나의 기준에서 그녀가 적어온 망상, 경험, 성향에 대한 관념이나 고찰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에 이참에 만나서 깊은 대화와 만날 가능성을 서로 따져볼 좋은 시간이었다. 올림픽대로에서 고장이 난 차량 때문에 10분 막히고 서울로 올라서자 정체가 지속되었다 결국 약속했던 시간보다 10분가량 늦어졌고 어찌어찌 주차를 한 뒤 얼굴을 마주 보았다. 대화중 종교적인 문제로 만남을 이어가기 어려워 보였지만 그녀가 나를 보는 눈빛이 친구를 보는 눈빛이나 인연을 끊을법한 시선처리가 아니었다. 제법 눈치가 빠른 나는 나에 대한 질문을 했다. 외적인 모습이 마음에 든다. 목소리가 자기 취향이다. 등등...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그녀는 눈치채지 못했겠지만 볼 주변이 상기되었고 특유의 손짓, 행동, 목소리 등등.. 많이 달라진 상태였다. 나는 다 알아챘지만 애써 모른척했다. 친구가 되자는 그녀의 말을 이루어주고 싶었기에. 머리 좀 식힐 겸 담배를 피우러 가자고 하자 흔쾌히 응답한 그녀였다. 추위를 잘 타는 그녀가 안쓰러워 보여 차 안에 담요가 있기에 차 안에서 피자고 하였고 차 안에 들어가 담요를 덮어주었다. 그런데 이게 무언가 왜 더 부끄러워하고 손을 파르르 떠는 것일까... 상당히 혼란스러웠고 애써 모른 척하려 했으나 친구로 지내자던 그녀의 말과는 다른 반응이 괘씸해 조금 골려줄 생각으로 목 졸라봐도 되냐고 물었다. 안된단다..ㅋㅋ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브컨인데 지금 브컨 당하면 이성의 끈이 놓인다나 뭐라나🤷♂️ 점점더 제 입으로 자기 약점을 점점 더 뱉기 시작했다. 솔직히 참을성이 한계에 다다를 때쯤 그만 놀리려고 했을 때쯤 다리를 달달달 떨길래 다리를 왜 떠느냐고 물었다. 추워서 떤단다.. 내가 봤을 땐 전혀 아닌데 패딩도 꽁꽁 싸매고 충분히 두꺼운 바지에 담요도 덮었다. 친구로 지내자던 그녀가 둘이 있는 공간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몸과 말, 표정으로 다 티를 내고 그녀가 평상시 해오던 세이프워드도 확인했고 다리를 얼마나 떠냐는 핑계로 무릎에 손을 얹었다. 세이프워드는 나오지 않았고 손으로 내치지도 않았다. 그저 입으로만.. 말로만 하지 말라고 말할 뿐.. 그래서 나는 말했다 나 너 세이프워드 알고 있는데? 말해 싫으면 나오지 않기에 손은 조금씩 허벅지로 향했고 이성의 끊을 아주 조금 잡고 있었기에 손을 떼며 물었다. 젖었어? 그녀의 대답은 없었고 차가운 목소리로 재차 물었다. 젖었냐고. 그녀는 그제야 모른다며 입을 열었다. 나는 여기서 확신했다 그녀는 애진작에 이성의 끊을 놓았고 이미 나에게 몸을 맡긴걸. 속옷을 넘어 바지까지 젖을 정도였는데 힘들게 참아온 그녀가 순간 안쓰러웠고 발정 난 표정과 그녀의 말에 나 또한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고 우리는 곧바로 모텔로 향하였다. 머리냄새 맡지 말아라 오늘 급하게 나오느라 못 씼었다는 그 말이 뭐 그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순간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가 씻으러 욕실로 향했을 때 나는 조금 늦게 욕실로 따라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며 그녀가 온몸 구석구석 씻는걸 귀엽고 하찮다는 눈빛으로 쳐다봤다. 그녀는 많이 부끄러웠는지 금방 씻고 나온다는 말과는 다르게 행동이 소극적이고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부끄러운 걸 참고 견디느라 고생한 그녀의 몸을 직접 닦아주며 이곳저곳 살폈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물기를 닦기 위해 벌리라는 다리를 아주 조금 벌리기에 여러 번 말했을 정도이니.... 물기를 닦아주던 중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물이 아닌 무언가 떨어졌다. 아마 그녀는 몰랐을 것이다.🤭 물기를 다 닦아주고 가져온 가운을 입지 말고 기다리라고 한 뒤 조금 뒤에 나갔는데 이 씨발련이 내 말이 우스운가 그새 가운도 입고 침대에 쏙 들어가 이불까지 덮고 있는 게 아닌가.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화를 참고 내가 언제 침대에 있으라 했냐며 물었다. 금세 겁먹었는지 당황은 표정으로 후다닥 내려온 그녀였다. 하지만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아 꿇으라고 지시했다. 펠라를 좋아하고 입으로 싸본 적이 없는 나는 항상 입으로 싸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는데 워낙에 굵고 긴 탓에 펠라가 가능한 여성이 몇 없었다. 입으로 잘 하냐는 나의 물음에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는 대답을 뒤로하고 펠라를 시켰다. 오랜만에 본 물건이어서 그랬을까 입에 넣기도전에 그녀의 눈은 이미 해까닥 돌아가있었고 입에 넣고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녀의 성향탓인지 본능인지 본인의 행복은 뒤로하고 나를 위한 표정과 눈빛을 지었다 봐 물건 빠는 내 모습 이쁘지? 눈빛 야하지? 너 때문에 눈 돌아갔잖아 야하잖아 칭찬해줘 구멍에 박아줘 라며 따갑게 쏘아대고있었다. 겨우 그것만 빠는행위 하나로 아랫배가 저려왔는지 골반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그녀를 위해 발로 문질러주었다. 감사하다는 뜻이었을까 스스로 딥스롯을 하기 시작했고 입에 그것을 물어 대답을 못하는걸 알면서 대답 못해서 뺨스팽 처맞는 너의 잘못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려 내 발에 뭍은 더러운거 청소 해야지 라며 물었다. 역시 입에 그것을 물고있는 그녀였기에 대답은 하지 못했고 뺨을 수차례 후렸다.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는 그녀가 눈에 밟혀 머리채를 잡아올려 입에서 빼내었고 다시 되물었으나 풋 워십을 싫어하는것 같아 하기 싫냐 물었고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를 보곤 침대로 올라가라고 명령했다. 아마 그녀는 모를것이다. 풋 워십을 시키지 않은게 다섯번의 배려이자 마지막이었단것을. 나머지는 2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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