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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1 12:07
이제 진짜 그만
저 요즘 너무 손재주로 우려먹어서 이 글 이후로 한동안 자제해 볼게요 근데 이거 너무 자랑하고 싶었어요 🥺 제가 여름에 다 만들어두고 단추 다는 거 귀찮아서 미뤄둔 뷔스티에가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완성했어요!!! 💗💗 원래 나시에 입으려구 만든 건데 쪼금 부끄러우니 일단 반팔티로 올려볼게요 ((거울 지저분한 거 그냥 흐린 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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