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3/10 13:02

넌 편하게 사랑하도록해.

섭이 버려질까 내가 질려할까 그런 감정에 두려워하지 말고 편하게 마음껏 사랑하라고 했네요. 디엣 처음부터 했던 얘기죠. 난 그 사랑을 받아주는 역할이죠. 🙃 내가 인간적 감정에 휘둘리며 권태, 변심, 유혹 따위에 변하지 않는다. 내 사상과 철학의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으니 말이죠. 관계의 시작부터 난 파탄난 상태로 시작하고 그걸 극복하고 만나기에 그래서 추후에 일반적으로 생겨나는 변심, 권태 , 유혹 등 따위에 영향을 받지 않으니 말이죠. 😈 그러니 걱정말고 편하게 사랑하도록.

like

0

comment

8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