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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0 06:35

잠꼬대

제 부농시는 제 품에 안겨서 자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렇게 자다가 잠꼬대를 하는데 1. 비몽사몽 자고 있길래 제가 물었어요 “저 볼 좀 떼갈게요~” 그러니까 부농시가 잠꼬대로 “아...안되는데...” 이래서 “왜요?” 하니까 “아니...저 볼 없으면 오빠가 저 안만나요” 이러구요? 2. 그저께도 똑같이 품에 꼭 안겨서 자길래 “이 볼 좀 떼갈게요~” 하니까 “하지마요” 하길래 “왜요?” 하니까 글쎄 “볼 없으면 오빠가 못 만져서요,,” 이러고 잠꼬대를 하고 자는거 있죠?? 정말 이런 귀여운 부농시를 만나게 해 준 영광을 빌럽에게 드리구여? 꼭 결혼까지 가는 드라마를 완성해 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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