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3/09 15:28
섭이 가끔 장난과 반항이 올라오는데
내가 간지럼을 잘 타니, 갈비뼈 5번에 은근슬쩍 손을 올려서 간지럽히네요. 🙃 그러다 하지말라고 하면 아니요라며 몸부림치는 하찮은 반항을 하네요. 그럴 때 양손목을 잡고 위로 올라가 몸을 눌러주며 뺨과 가슴을 몇 번 후려쳐주니 금세 고쳐지네요. 가끔하는 하찮은 반항이 귀엽군요. 🤤
0
4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