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3/09 02:53
나 안아 병
저랑 부농시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보는데요 큰 이슈가 없으면 꼭 하루 같이 잠을 자요 므흣한걸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 안기고 안겨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때도 꼭 붙어있는 그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점점 더 그런 날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만 더 빨리 만났더라면 이미 같이 살고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아무래도 지금처럼 알콩달콩 잘 만나다가 얼른 같이 살아야겠어요 지금도 부농시 품이 그리워서 끄적여봅니다 나 안아 모질이!
0
20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