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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6 07:56

숭한 밸런스게임 만들어보았습니다 :D

뽀나나 님의 'ㅠㅠ 메모장에서' 글에서 작성하시다 만 <숭한 밸런스 게임>을 조금 수정하고 덧붙여서 새롭게 각색해보았습니다. 처음인데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1. 하루종일 스팽만 하기(당하기) VS 하루종일 브컨만 하기(당하기) - 개인적으로 스팽을 좋아해서 밸런스게임 아니더라도 하루 종일 엉덩이만 때려줄 수 있죠. 엉덩이 짝짝이 될 때까지 ㅎㅎ 2. 일상 중에서도 돔(섭)인 부농 VS 무조건 플에서만 돔(섭)인 부농 - 저는 개인적으로 낮져밤이이기는 하지만 별개로 돔 포지션을 유지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3. 낮에만 플레이 VS 밤에만 플레이 - 밤에 불끄고 하는 게 낭만있다고 생각해요 ㅎㅎ 뭔가 더 은밀하고 변태적이잖아요. 대부분 큰 사건은 밤에 일어나죠☆ 4. 알몸 상태로만 플레이 VS 옷 입은 채로만(다 벗지 않은 상태로만) 플레이 - 코스프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꼭 코스튬이 아니더라도 예쁜 옷 입혀놓고 하는 걸 선호합니다. 특히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를요(부농은 참고해라) 5. 최대 플레이 시간 5분인데 스킬이 쩌는 부농 VS 시간 제한은 없는데 스킬이 부족한 부농 - 어차피 제가 기술이 꽤 나쁘지 않은 편이라서 상대가 기술이 부족해도 제가 만족할 정도로 버틸 수 있기만 하면 되기에 후자 선택하겠습니다. 6. 혀로만 애무하기(당하기) VS 손으로만 애무하기(당하기) - 손으로 하는 걸 더 잘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저는 혀로 햝는 걸 훨씬 더 좋아합니다. 상대의 냄새와 촉감을 동시에 강렬하게 느낄 수 있잖아요. 10. 플레이 내내 눈 마주치기 VS 플레이 내내 눈 못 마주치기 - 저는 눈 마주치는 걸 꼭 해야해요. 그래야 상대가 당황해하거나 저항하는 등의 반응을 볼 수 있거든요. 특히 붉어진 눈으로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바라볼 때의 감정은 어떻게 헤아릴 수 없죠. 11. 플레이에 둘 다 불만족 VS 플레이에 한 쪽만 만족 - 저는 플레이 하는 시간이 매우 긴 편이라 대부분 완전히 만족하지 못해도 끝낼 때가 많아요. 그래도 상대가 만족하지 못한다면 제 기술에 대한 자존심이 퍽 꺾일 것 같네요. 무조건 후자입니다. 12. 입냄새 VS 땀냄새 - 개인적으로 냄새에 꽤 예민하고 좋아해서 왠만한 냄새는 오히려 좋아합니다. 땀냄새까지는 지나치게 역한 게 아니면 귀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플레이 중 입냄새가 나면 좀 픽 식어버리는 게 있어서 플레이 전 씻을 때는 꼭 양치 깨끗히 하라고 강조하는 편이랍니다. 13. 털 많음 VS 털 없음 - 사실 예민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는 털이 없는 게 더 취향이랍니다. 조만간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 하려고요 ;; 14. 너무 잘 느끼는 부농 VS 너무 못 느끼는 부농 - 위에서 언급했었지만 상대가 너무 못 느끼면 자존감이 좀 긁혀서 의욕이 확 꺾여거릴 거 같아요... 물론 플레이를 못할 정도로 너무 잘 느끼는 것도 좀 그렇지만 전적으로 후자는 피하고 싶네요. 15. 외모는 이상형인데 성향이 반대인 부농 VS 외모는 별로인데 성향이 들어맞는 부농 - 우선적으로 저는 외모를 잘 보지 않는 편이라서 성향만 잘 맞으면 매우 좋아합니다. 물론 외모가 매우 제 스타일이라면 플레이를 조금이라도 맞혀주려고 노력하겠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거죠 :D ☆출처 - 뽀나나 feat. 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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