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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07:25

워터플

주인님은 옷을 다 입은 채로 욕조 밖에서 있고, 저는 흰 셔츠만 입은 채로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 안으로 들어가요 처음엔 주인님이 가볍게 뿌려주시는 물을 맞으며 몸의 긴장을 풀고, 뽀뽀도 키스도 애정이 가득한 스킨십을 해요 그러다 갑자기 제 머리채를 잡고 물이 가득한 욕조에 머리를 집어넣어 눌러요 갑작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버둥거리면 더 세게 강하게 누르다가 다시 머리채를 잡고 숨을 쉴 수 있게끔 머리를 밖으로 꺼내주세요 숨쉬라고 세상 다정하게 함께 호흡하다가 좀 나아진 거 같으면 다시 또 머리를 욕조 안으로 넣어주세요 그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정신 차리라고 뺨도 때려주세요 그러다 나와서 침대로 가 누워있으라고하고 큰 타월을 가지고 와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고생했다며 많이 힘들었지? 하며 아주 소중한 것을 다루듯이 몸에 물기를 닦아주고 애정도 가득 주세요 그러고 제가 안정을 찾으면 “이제 다 쉬었지?” 하며 다르게 애정을 주세요 ---------------------------------------- 최근 처음으로 워터플을 해보고 나서 생각난 로망을 끄적여봅니다 전에는 로망글 쓰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참 부끄럽네요🫣🫣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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