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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18:12
대충 차광유리 정도 되는 사람의 ☆투명 문답☆
1. 현실에서 나는 얼마나 투명한 사람인가요? - 80% 항상 뇌 빼고 본능적으로 살지만 기본적인 이미지는 관리하는 상태 2. 빌럽에서 나는 얼마나 투명한 사람인가요? - 80%...? 조금 더 차분하고 진지한 이미지 만들고 싶긴 한데 이미 꼬라지 보니 안 될 거 같은 상태 3. 나는 빌럽에서 나의 몇 %를 드러내고 있나요? - 60%! 그래도 어떻게든 어른스러운 이미지 만들고 싶어서 온몸비틀기 시도하는 관계 ;; 4. 다음 사람들에게 나는 나의 몇 %를 드러내고 있나요? - 지인 : 60% 딱 기본적인 예의와 선 지키는 본능덩어리 - 가족 : 30% 내 아들이 이 모양이면 그냥 내버려두진 않을 듯 ㅋㅋㅋ - 친한 친구 : 100% 동화. 그리고 퇴화. 섹무사우르스의 본능이 깨어난다. - 애인 : 1000% 너무 필요 이상으로 보여주는 느낌 그렇다기에는 너무 늦음 - 나 자신 : 100% 난 내 자신이 또라이인 걸 알고 그걸 즐기고 있다는 것도 안다 ;; ☆멋진 또라이☆ 5. 다음 사람들이 나에게 몇%를 보여줬으면 좋겠나요? - 지인 : 60% 잘 맞으면 친한 친구 되는 거지, 뭐 - 가족 : 40% 그만 보여줘도 괜찮을 거 같아... - 친한 친구 : 100% 끼리끼리라는 말이 있잖아 - 애인 : 120% 나도 깠으니까, 너도 까. 벗어. 6.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연인 또는 배우자가 생긴다면, 나의 몇 %를 보여주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저는 절대로 가면으로 내 사랑을 속이지 않을 겁니다. 전 제 연인의 투명한 100% 모습을 사랑하니까요. 그 사람도 제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 나의 100%를 보여줬던 사람은 살면서 몇 명이었나요? - 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항상 90% 이상은 보여줬는데... 안 맞는 사람은 조용히 떠나가도 신경 안 쓰는 편입니다. 전 제 사람 지키기에도 바쁘거든요 :D 8. 야노하실분? - 제 부농이 한대요. 다녀와서 후기 남겨드릴게요♡ ☆(출처) 뽀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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