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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13:00

방귀 논문 완성

1. 방귀 페티시(에프록토필리아)에 대하여 방귀 페티시 일명 Eproctophilia는 말그대로 방귀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이상성욕의 증상. 단순한 방귀의 소리부터 냄새, 뀌거나 맡는 행위 등에 성적 욕구를 느끼는 성 도착증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소리와 맡는 행위에서 성적인 자극을 느끼는 편입니다. 방귀 페티시는 다양한 성도착증 내에서도 희귀한 페티시로 손 꼽히지만 방귀 페티시 그 자체만으로 윤리적/법적으로 직접적인 문제가 될 수 있는 성적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방귀를 소재로 제작된 포르노 영상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특히 남미 쪽이 방귀 포르노의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BDSM 에로 게임으로 유명한 <언더 더 위치: 비기닝 Under the Witch: Beginnings>의 여러 가지 컷씬 중에서 방귀 능욕 씬도 여럿 존재하기도 합니다. 방귀 페티시 내에서도 취향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고, 다양한 세부 갈래로 나눠집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방귀 페티시와 BDSM을 연관 지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2. 방귀 페티시와 BDSM에 상관관계 - 가학적 특징 : 방귀는 그 특유의 천박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고, 장내에서 생성된 가스가 항문을 통해 배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똥 냄새와 다를 바 없는 악취를 동반하게 됩니다. 엉덩이에 있는 항문에서 배출된다는 특징 덕분에 방귀플은 자연스럽게 페이스 시팅과 연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즉, 펫싯 방귀플 이라는 것은 가해자의 몸무게로 인한 물리적 가학, 호흡적(브컨) 가학, 후각적 가학, 청각적 가학이 동시에 가해지는 BDSM 종합선물세트 급 플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남자의 방귀 냄새보다 여자의 방귀 냄새가 더 독하다고 합니다. 그 말은 즉 여자의 방귀가 더 고통스러운 가학 포상이 된다는 것이겠죠. 제가 그래서 여자의 방귀를 좋아합니다. - 지배적 특징 : 방귀는 지배와 복종 플레이와도 충분히 연계 될 수 있습니다. 방귀쟁이 펨돔이 자신의 방귀 냄새를 탈취하기 위해 방귀노예남을 공기청정기로 삼아서 냄새가 세어나오지 않게 코박죽해서 다 들이마시도록 명령하는 상황. 그와중에 방귀노예남은 방귀를 면전으로 받아버리는 굴욕을 느끼면서 흥분하고 발기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고 우월감을 느끼는 펨돔. 저만 야하게 느껴지나요? - 디그적 특징 : 방귀가 나오는 상황은 보통 민망하고 수치스러운 상황으로 느껴지기 마련이죠. 특히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더더욱 방귀와 같은 생리현상을 잘 드러내려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징이 앞서 말한 가학적, 지배적 특징과는 상반되는 방귀의 디그적 특징입니다. 디그레이디 섭을 빨개 벗기고 방귀를 뀌면서 엉덩이로 이름 쓰라고 명령하는 돔. 수치심을 무릅쓰고 돔의 명령을 이행하는 섭. 근데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며 엉덩이로 이름 쓰고 있는 섭을 스팽하면서 혼내는 돔. 방귀플은 이렇게 수치플과 스팽플로도 연계가 가능합니다. 반면에 방귀고문플은 고문 시전자가 방귀 뀌는 것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지 않아야 가능한 플레이입니다. 사실 방귀고문 당하는 것도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누군가의 엉덩이에 깔려서 방귀로 브컨을 당하는 치욕..이거 정말 아무나 견디는게 아닙니다. 반대로 그런 치욕에 의해 흥분이 된다면 그 사람은 에프록토필리아 디그레이디가 되겠지요. 결론적으로 방귀플은 플레이어들이 방귀에 대해 생각하는 입장에 따라 수치플이 될 수 있고, 가학플이 될 수 있습니다. 3. 방귀 페티시를 가지고 있었던 역사적인 인물 - 모차르트 : 바흐, 베토벤과 함께 음악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모차르트는 생전에 가족들과 편지를 자주 주고 받았었는데, 편지 내용에는 ‘엉덩이’, ‘똥’, ‘냄새’, ‘방귀’등의 표현들이 자주 쓰여져 있었다고해요. 특히 모차르트는 똥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고 합니다. 놀라운 사실이죠? 다음은 모차르트의 첫사랑이자 사촌여동생이었던 베슬레에게 보냈던 편지 내용 중 일부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베즐레, 헤즐레(토끼)야. 이제는 잘 자라고 말하고 싶네. 뿌지직뿌지직 소리가 날 정도로 꽃밭에 똥을 싸라고. 앗 엉덩이가 아파. 불타고 있는 것 같네. 어쩌면 똥이 나올 건가? 그래 맞아 똥이야. 너로구나. 보인다. 냄새가 난다. 그리고 뭐야...' - 제임스 조이스 : 아일랜드 출신 소설가이자 시인이었던 제임스 조이스는 1999년에 BBC 선정 위대한 작가 7위에 선정되기도 했던 대문호입니다. 근데 이런 인물도 방귀 페티쉬가 있었습니다. 애인의 방귀 마저도 음란하고 사랑스럽게 여겼던 제임스 조이스의 태도가 그의 생전 연애편지에 노골적으로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임스 조이스가 그의 아내인 노라 바나클과 연애 하던 시절에 그녀에게 썼던 편지 내용 중 일부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걸레년 노라에게,(My sweet little whorish Nora,) 이 음탕한 계집, 네가 말한 대로 너의 편지를 읽으며 두 발이나 뺐어(I did as you told me, you dirty little girl, and pulled myself off twice when I read your letter). 당신도 후장으로 따먹히는 걸 좋아한다니 매우 기뻐. 당신 뒷구멍을 밤새도록 따먹었던 그 밤이 생각나네. 자기랑 했던 섹스 중 가장 화끈한 떡질이었을 거야… 내가 허리춤을 움직이자마자 너의 부끄러움도 모르는 혀는 당신 입술 사이로 삐져나오며, 내가 힘을 조금 더 주면 당신은 뒷구멍으로 방귀를 쏴대곤 했지. 오, 내 사랑, 굵게 나오는 강풍, 길게 뽀오옹 하며 나오는 놈, 기쁜 듯 여러 번 뽕뽕거리며 나오는 녀석, 그날 밤 당신의 엉덩이는 방귀로 가득 차 있었고 난 그 방귀들이 너의 똥구멍에서 기나긴 솟구침이 될 때까지 너를 따먹었지. 박을 때마다 방귀를 쏴대는 여인을 따먹는 건 너무도 아름다운 일이야. 노라, 난 어디를 가던 당신의 방귀를 마음속에서 잊을 수가 없어… 난 그 냄새까지 잘 알 수 있도록 당신이 내 얼굴에 대고 방귀를 마구 쏴줬으면 좋겠어… (중략) 이제 그만 줄일게. 잘 자, 나의 달콤한 방귀쟁이, 나의 음탕한 떡종달새 노라여. 앞으로도 당신에 대한 달콤하고 지저분한 사실들을 얘기해줘.‘ 4. 방진남의 방귀 취향 그렇다면 빌럽의 역사적인 인물이 될 저 방진남의 어떻게 해서 방귀 취향을 가지게 된걸까요? 왜 방귀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우선 저는 남자의 방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자 방귀를 좋아했다면 아마 저는 방귀 뀌면서 자위를 했을거고, 방귀를 자주 뀌시는 아빠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꼈을거에요. 하지만 그런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에요. 저는 이성적으로 매력이 있는 여자의 천박한 방귀를 좋아합니다. 제가 방귀 취향을 가지게 된 계기는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이렇게 태어난 것 같아요. 다만 이 취향을 발견했던 사건은 기억이 납니다. 잼민이 시절에 저는 유튜브로 엽기웃긴영상 모음집 같은거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요. 그 당시에 봤던 영상 중에 팬티 바람을 하고 있는 어떤 서양여자가 자고 있는 친구 얼굴에다가 방귀를 부왁부왁 뀌면서 친구 잠을 깨워버리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분명 그 영상은 엽기웃긴영상 모음집 중 일부 클립이었지만 저에게는 전혀 웃긴 영상이 아니었습니다. 알 수 없는 야릇함이 느껴졌고,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 영상을 본 것은 저의 내면 깊숙이 감추어져 있던 방귀 성향을 발견하게 해준 사건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방귀야동만 봅니다. 일반 야동은 감흥이 안옵니다. 저의 이상형은 자신의 방귀를 부끄러운 생리 현상이 아닌 매력적인 무기로 여기는 (제 기준에) 이쁜 여자입니다. 저는 눈이 높은 편도 아닙니다. 그냥 누가봐도 여성스럽게 생기면 호감이 생기는게 가능합니다. 거기에 필수조건으로 앞전에 말한 내용이 붙는겁니다. 본인이 방귀 뀌는걸 부끄러워 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저에게 방귀를 마구마구 선사해서 저를 치욕스럽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사실 보통 여자라면 이러기가 굉장히 어렵지요. 특히 펨돔이라면 섭 앞에서 방귀를 뀌는게 더더욱 어려울겁니다. 그리고 방귀 자체가 나오고 싶을 때 나오는게 아니라는 점도 방귀플의 난이도를 높입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방귀플을 할 때 상대가 방귀가 너무 안 나온다 싶으면 공기관장을 해서 인공방귀를 만들기도 합니다. 반면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거나 장건강이 안 좋은 분들은 방귀가 시도때도 없이 나옵니다. 이들은 오히려 방귀가 하도 많이 나오니까 학교나 회사에서 방귀를 억지로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냄새도 더 지독하겠죠. 맞아요. 제 이상형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이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가 저를 만난다면 적어도 제 앞에서는 방귀를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소리가 우렁차고 천박할수록 더 좋습니다. 제 얼굴 위에서 트월킹을 하면서 방귀를 무자비하게 폭발시켜주면 좋겠어요. 제가 숨을 쉬든 말든 개의치 않고 태연하게 제 얼굴에다가 방귀를 뀌어대면서 오컨을 해주면 좋겠어요. 제 성기에 엉덩이를 문대면서 좆방싸(좆에 방귀 싸기)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방귀고문 당하며 흥분하고 숨을 헐떡이는 저를 한심하다는 눈으로 내려다보면서 욕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섹스를 하는 와중에도 제 성기에다가 방귀를 뀌며 능욕 해주면 좋겠어요. 사정하는 타이밍에 맞춰 방귀를 길고 우렁차게 뀌어주면 좋겠어요. 저를 그냥 방귀 범벅으로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이러한 바램들로 봤을 때 저는 확실히 돔이 아니고 섭인게 분명 합니다. 이성이 저한테 자기 방귀 잘 뀐다고 한다면, 저는 그 말을 플러팅으로 간주합니다. 혹은 자기 친구중에 방귀 진짜 잘 뀌는 친구가 있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을 소개팅 기회로 간주합니다. 그만큼 저는 방귀를 야하게 여기고, 로맨틱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저는 제 취향을 전혀 부끄럽게 여기고 있지 않아요. 이 취향을 자주 실현 시키고 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방귀에 진심인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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