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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09:24
전에 시도했던 아네로스 외춭...
한창 전립선 개발해본다고 시도했던....🫢 그런데 아네로스 꼽고 운전은 못 하겠다. 일단 걷는 건 괜찮았다 안빠지면…. 그..,어쩌다 빠져서 당황한적이 있지만 🫣ㅎㅎㅎ “앉아있는 건 쉽지” 🤔 이러고 별생각 없이 운전석에 앉았다가 푸욱….. 궁둥이 두 짝은 시트 속으로 들어가고, 아네로스는 따라가지 못한 채 애널 깊숙이 푹 찔러주며 전 “흡… 끅…..” 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졌… 🫨🫨🫨 다시 정신 차리고 자세를 잡기 시작. 그냥 궁둥이 한 짝으로 비스듬하게 앉으면 되니까ㅎㅎ (이때 그만뒀어야 했다) 생각보다 자세 유지가 쉽지 않았고... 노면이 울퉁불퉁하니까 자세가 흐트러질 때마다 계속 푹푹 찌르고, 브레이크, 악셀에 몸이 쏠리고, 교통 상황과 애널 자극 멀티로 신경 쓰고…. 운전 20분 만에 '와… 이거 클났다' 급 후회... 그리고 문득 이거 새로운 벌 주는 방법이 떠오르는데 💡 딜도를 삽입한 상태로 조수석에 묶어놓고 일부러 덜컹거리게 다니기. 셀프로 벌 받아보니까 효과는 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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