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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09:00
아 물놀이 가고싶다
사실 제가 물놀이를 상당히 좋아한단 말이죠 특히 워터파크같은 수영장 쪽을 되게 좋아합니다 근데 가장 최근의 물놀이가 작년 5월 빠지 간 게 마지막이란 말이에요 네, 저 물놀이가고싶어요 근데 그렇게 물놀이 생각 하다가 의식의 흐름 따라서 어찌저찌 수영복을 입어보게 되었단 말이죠 작년 물놀이 갔을 때는 좀 헐렁하던 수영복이 이젠 꽤 타이트한 감이 없지않아 생겼습니다 특히 팔이랑 어깨쪽이요 팔 통도 꽤나 좁아졌고 삼각근 볼록해진것도 수영복을 입으니 더 도드라지더라고요 물론 여전히 흉부쪽은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뭐, 이정도로 바뀐게 어디예요 진짜 전역할 때 쯤에는 몸 많이 예뻐져 있을테니 연애도 하고, 커플 워터파크 데이트도 꼭 하렵니다 네,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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