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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 03:22
점심먹고 숭한말
평소 오구오구 우리애기 우리공주님 이라구 부르는 상대에게 저녁에는 깔려서 누나 라고 부르며 우는 상상 왜 따끈한밥 잘먹고 한다는게 숭한생각인진 모르겠지만..그냥 글러먹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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