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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12:30
펫캠
펫캠 로망은 늘 있는데, 오늘은 새로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펫캠+방치플. --------------------------- 펫캠을 통해 나는 너를 언제든 볼 수 있고, 심지어 육성으로 말을 걸 수도 있어. 하지만 너는 보여질 뿐, 네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지. 내 목소리가 들려? 그래, 난 너를 보고 있고, 너한테 내리고 싶은 명령이 있어. 평소라면 네가 문자를 보내면 내가 대답했겠지. 하지만 오늘은 안 읽어. 오늘의 소통은 일방향이야. 네 반응이 궁금해. 네가 얼마나 답답해하고 징징대는지. 그러다가 혼나서 울다가 뚝하고서 오매불망 주인님만 기다리는 모습이 어떤지. 나 혼자 즐기고, 말을 잘 들으면 어떤 포상을 줄 지 생각하는 거야. 기대 돼? 아니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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