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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11:42
보스로서 살어리 준비중이네요.
내가 귀찮음이 많은 성격에 혼자 지낼 때도 늘 은퇴를 생각했는데, 섭과 같이 살게되면 일을 다 정리하고 은퇴하겠다 했네요. 돈도 섭이 벌고 집안일도 섭이 하는 아주 불합리한 관계로 말이죠. 타인에게 난 천하에 쓸모없는 놈.😈 섭은 무슨 노예도 아니고 이용당하는 삶. 이 대외적인 포인트가 이렇죠. 돔이 섭에게 거의 모든 걸 의존하는 삶이죠. 난 섭을 통해 자유,편의, 행복을 느끼고, 섭은 그런 나를 통해 행복과 충만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거랍니다. 아주 쉬워보이고 편해보이지만 보편적 사고방식이면 하지 못 할 아주 리스크가 큰 위험한 결정이죠. 그래도 난 보스로서 살어리랏다. 🙃 내 모순적인 성격 속 귀찮음과 완벽주의 중 난 귀찮음을 선택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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