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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04:55
마음
자취를 하다보면 집밥과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요, 문득 ... 부모님, 식당을 제외하고 누가 나에게 밥을 만들어줄까? 생각이 들었고, 지금 이 순간이 너무 감동이네요. 힘들게 일하고와서 늦은시간까지 만들어주고, 그 시간 과정을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고마워, 쟈기야 진짜 너무 맛있었어 :)♡♡♡♡♡♡ 담에는 내가 만들어줄게요♡ 사랑해♡ 총총총 잠옷입고 요리하는 모습이 너무 야했어...♡ 뒤에서 안고 내 손은 자연스럽게 너의 가슴과 다리사이를 찾아가는데, 울 쟈기 ☺️💦 ??? 나중에 확인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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