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3/02 04:37
비오니까 숭한 글-2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이어서 씁니다! 글을 잘 못쓰니까 이렇게 되네요ㅠ ————————————————————————- 눈을 가린채 혼자 딜도위에서 신음을 흘리며 천박하게 자위하는 섭 아래로 물이 흘러 바닥이 더러워 지고 있었고 나는 그 모습을 거울 앞에서서 정면으로 관찰하며 흐믓해 하고 있었다 그러다 힘들어서 느려지는 낌새가 보이면 조용히 뒤로 돌아가서 힘껏 엉덩이를 쳤다 그럼 놀라서 몸부림 치는 섭을 보고있으면 큰 흥분과 희열을 느낀다 시간이 지나며 혼자 쑤시는 섭이 지루해 질 때쯤 옆으로가서 내 물건을 입에 물리면서 “지금 너는 내 자위 도구일 뿐이야.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움직이고 빨아” 그렇게 한동안 물고빨고 스스로 쑤시며 느끼고 있는 섭을 감상한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다시 거울앞으로 이동해서 온바이 불을 다 끄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만들고나서 “안대 풀어” 섭은 안대를 스스로 풀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무서워 할 때쯤 폰으로 핀조명을 쏘듯 섭에게만 조명을 비춘다 그러면 방안에서 혼자만 보여지며 거울로 자신의 상황을 보게 된다 입에는 물건을 빨던 침이 범벅되어 있고 아래에는 자신의 물로 바닥까지 젖어있는 모습을 보고는 부끄럽다며 말하지만 “계속 쑤셔 멈추지마” 라고 조용히 얘기하면 부끄럽지만 엉망이 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계속 쑤셔대는 섭을 보고 흐믓해 진다 그렇게 그런 분위기를 계속 즐기다 폰 조명을 끄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섭을 잡아다 침대에 던지고 그대로 딜도와 물건으로 번갈아 가며 계속 쑤셔대며 몇 번이고 시오가 터진 섭이 지쳐갈 때쯤 평소 원하던 곳에 사정 해주고 마무리 했다 ——————————————————————— 옛날에 했던 플이 자극 적이었던지라 계속 생각에 남아서 비오는 이런날 써봤습니다 ! 글을 잘 못 써서 분위기나 감정 전달도 안되고 ㅜ 오글거리는거 같은데 ㅠ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ㅠㅋㅋㅋㅋ
0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