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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04:13

비오니까 숭한 글

예전에 했던 플이 굉장히 기억에 남아서 글쓰기 빵점인 남자가 쓰는 숭한 글 천장과 벽에 전신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는 방이었다 들어가서 한차례의 플이 끝나고 서로 지쳐 잠시 쉬며 부둥켜 안고 누워 플의 여운을 느끼며 쉬는 그 시간이 좋았다 그러다 문득 어디서 봤던 플이 떠올랐고, 쉬고있는 섭을 일으켜 세우고는 눈을 가렸다 “침대에 팔집고 엎드려” ㄱ자로 엎드리게 만든 뒤 아무말도 하지 않고 온몸 구석 구석을 관찰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불안했는지 축축하게 젖어가며 떨리는 목소리로 무언가 말을 하려는 섭의 엉덩이를 세게 내려쳤다 놀람과 아픔, 무서움을 느낀 섭이 몸을 떨며 주저 앉으려해서 한마디 했다 “자세” 다시 자세를 잡은 섭을 잠깐의 시간을 다시 조용히 관찰했다 이미 축축해지고 몸을 떨고 있는 섭이 준비가 다 된거 같아 그대로 다시 모을 일으켜세워 거울앞에 다리를 살짝 벌려 서게 했다 섭은 아무것도 모르고 떨며 그대로 서 있었고 나는 섭 아래에 흡착딜도를 붙이고는 “앉아” 라고했고, 아무것도 모른체 천천히 앉다가 뭔가 닿았는지 놀라서 일어나려는건 그대로 눌러 앉히면서 손으로 딜도를 잡고 쑤셔넣었다 놀람과 삽입의 느낌으로 인한 신음이 흘렀고 그대로 혼자 자위하며 박으라고 시켰다 그 이후 나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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