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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13:52

플레이 문답🔥

헉 이거 좀 매운 것 같아요🥵🥵🥵 1.내가 마지막으로 플을 해 본 것은 언제인지! - 작년 11월 말?? 세 달 정도 됐네요!! 2.했었던 플 중 가장 인상깊었던 플(플 해 본 적 없다면 로망플!)에 관해 묘사해 보자! 2-1.플은 어떤 분위기에서 시작하고, 분위기가 어떻게 고조되는지! - 아직은 플을 시작할 때 많이 긴장해서 덜덜 떨고 있었어요! 그래서 안겨서 토닥토닥 당하다가 등 스크래칭과 함께 텐션이 잡히기 시작했어요! 스크래칭 좋아🤤 2-2.주를 이루는 플레이, 또는 가장 인상깊은 플레이는 무엇인지! - 페깅을 주로 했어요!! 자세랑 장소를 바꿔가면서 퍽퍽퍽 박혀서 이상한 소리를 잔뜩🥰 2-3.해당 플이 인상깊은 (또는 로망인) 이유를 한 가지만 꼽자면! - 초반에 스크래칭이랑 브컨으로 힘이 다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무력하게 박힐 수밖에 없었던 그런 게 참 좋았어요 2-4.해당 플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전립선 개발 안 돼서 수컷 탈락 못한 거ㅠㅠ 3.플의 성적인 면 중 내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 애널플은 꼭…그리고 브컨도 꼭…브컨하면서 페깅도 꼭… 4.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애프터케어 방식은! - 서로 껴안아주고 복복복 해주기! 고생했어 자기야~ 5.나는 플에서의 긴장, 지배-피지배의 역학을 일상 생활에서도 경험하고 싶다 (O/X) - 일상에서는 딱히…좀만 심해져도 너무 답답하게 느껴져요ㅠㅠ 6.플레이에서 보통 자신이 보여주는 모습을 한 마디 키워드로 요약한다면! - 지랄강아지! 7.플레이에서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모습을 한 마디 키워드로 요약한다면! - 강형욱 훈련사님…? 출처 : 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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