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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01:22

해보지 못한 연애(로망

지금 까지는 편하고 친구 같은 연애를 했다 당연히 그런 연애가 편하고 즐거웠기 때문이었는데 요즘 많이 드는 생각은 서로 존칭을 쓰며 존댓말을 하며 만나는 연애가 해보고 싶음 ㅇㅇ씨 라는 호칭이지만 그래도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연애!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반말을 하게 되겠지만 저런 연애를 하고 싶기도 함 존댓말과 존칭에서 오는 분위기에 또 밤에는 완전히 바뀌는 호칭과 분위기 또 갭차이 때문에 너무 맛있을것 같은 ㅋㅋ 물론 이거 때문에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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