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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20:55

다시 한 번 자기소개

저에 대한 자기소개는 남겨놓고 싶은데, 숭한 사진은 계속 올려 놓기 부끄럽기 때문에 내용을 보완해서 다시 한 번 적어봅니다. 본격적인 자기소개! 저는 04년생 23살 펨섭이에요. 031 거주중이고 서울 정말 자주 갑니다! 성향: 브랫 마조 프레이에 약간의 로프버니? 키/몸무게: 160/7n 좋아하는 플: 스팽 브컨 오컨 구속 한없이 까불고 장난치다가 한순간에 바뀌는 분위기에 깨갱했다가 혼나고 거칠게 당하는 게 좋은 그런 사람입니다. 장난끼가 정말 많고 깨물고 할퀴고 도망가는 거 좋아합니다. 플 경험은 많이 없지만 호기심이 많아 돔의 리드 하에 새로운 플을 많이 해 보고 싶어요! 신기하게도 저는 디그디 성향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렇기에 욕은 싫어하고요, 언어적 희롱은 견딜 수는 있지만 반응은 장담 못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거 시키면 정말 못해요… 이제 막 졸업한 저는 평일에 백수예요. 개인 공부 하면서 이것저것 자기개발 하는 것에 관심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알바를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죠. 주말에는 시간이 아예 안 되기 때문에 건오, 불건오 모두 평일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보셨을 때 말투는 조금 딱딱하지만 실제로 만났을 때 애교가 좀 많은 사람입니다. MBTI는 INFJ로 다정하고 배려심 많다는 말을 평소에 많이 들어요. 물론 친해지면 반전이 있다는 말도요! 저의 성향은 오래전부터 확신하고 있었지만,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살아 커뮤 활동은 여기가 처음입니다! 아직 커뮤 문화에 대해 모르는 게 많지만 잘 적응해 나가겠습니다. 음… 노크는 언제든 환영이고요. 저는 많은 분들과 친해지고 싶기 때문에 친구로 다가오는 것도 좋고, 댓글에서 친한척 아무말 해 주시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저 여기 여자분들과도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어요. 다들 저와 친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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