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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17:16

우리의 안녕이 작별의 안녕이 아닌, 또 보자의 안녕이기를

"우리가 외치는 이 안녕은 작별의 안녕이 아닌, 다시 만날 그 날을 기약하는 또 보자의 안녕이겠지." 솔직히 제가 만든 말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말 중 하나입니다 불교의 윤회사상처럼,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삶 속에서는, 영원한 만남도 영원한 이별도 없고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뜻도 내포되어있지요 네, 저 자러간다고요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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