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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02:32

한동안

성향을 어느정도 잊고 살았고 처음에는 성향으로인한 욕구를 풀 수 없어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이런곳을 알고 글들을 읽고 소통을 하다보니 또 그런 기악들과 욕구들이 올라오네요 어쩔 수 없나봐요 잠깐이지만 살짝 잊고 살았던 성향에 대한 감정을 다시 잘 조절하며 소통해야겠네요😭 그냥 숭한거 하고싶다는 헛소리를 좀 진지한척 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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