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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01:07
봄이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 그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벤치 옆에 나무도 아직도 남아 있네요 살아가다 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말을 하며 안될거란걸 알고 있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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