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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 16:49
새벽에 넋두리 투척
연애하면서 바닐라인척도 해보고 성향 입문도 시켜보고 별의 별짓을 다해봐도 너무 힘든 것 같네요… 여기서 분홍분홍하시는분들 너무 존경스럽구… 부럽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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