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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 15:49
헤헤
오늘 기분 별로였는데 부농이 사정상 전화 못해서 혼자 누워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영통 걸어줘서 냅다 울고 왔숨다 약간 전화하려고 무리한거같깅한데.. 얼굴 보면서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 줄줄 나왔어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워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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