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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5 14:26

나는 낚시 커뮤니티를 하는데

세네달전즈음 20대 중반 여자가 신입으로 들어왔음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여자애가 지인이라고 누가봐도 남친인 남자를 데려옴 다들 술도 마시고 낚시도다니고 잘지내나 싶었는데 오늘 그 여자애가 채팅방서 사실 그 남자애가 자신의 남친이었고 나이 쳐드셨으면 또래랑 노시고 연락좀 그만하라고 그 남자애와 함께 욕을 한바탕하고 나감 주책바가지 아재들이 또 한건하셨구나 하고 웃고 넘어가려는데 범인찾기가 시작됌 그러다 느닷없이 그 여자애에 대한 험담이 시작됌 그러다 왜 남친이 있는걸 숨겼을까라는 토론을 시작함 원래 남친을 안밝힌거다 파와 지인에서 남친으로 발전했다 파가 대립 남친을 왜 숨겼을까 에 대한 토론이 시작됌 분명 뭔가 캥기는게 있거나 남친이 쪽팔려사라는 자체 결론을 도출해내는 기적의 논리회로를 선보임 그러자 어떤 영한 곧 피프티되시는 포티분이 걔네들은 자신네들이랑 오래 봐놔서 나이는 좀 많아도 재력이있는 지네 들이랑 다니던거 생각나서 가난한 20대 남친이랑 비교하다 곧 헤어지게 될거다 지네들이 눈을 너무 높혀놨다 라는 요지의 주장을 강력하게 피력함 이때부터 사리분간 못하시는 분들의 강한 공감을 얻어내시며 ㅇㅇ이(남친) 안됐네 등등 정신을 놓은 헛소리를 뱉기 시작함 컨셉인가 했는데 진심인게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참지 못하고 얼마나 부자분들이 모여계신진 모르겠는데 걔들은 어리잖아요 누가봐도 걔네들이 젤 부자같은데요? 설마 풀할부 긁은 외제차 한대 몰고다니면서 재력과시하시거나 그런건 아니죠? 라고 하고 다음 말 쓰는 1분만에 쫒겨남 다이나믹한 하루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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