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2/24 05:59
어제
기나긴 여행을 다녀온 부농시랑 만나서 함께 하루를 보냈거든요???? 여행하는 도중부터 잡아먹히고 싶다, 맞고 싶다, 소프트한 두목 하면서 계속 긁던 부농시가 귀여우면서도 괘씸해서 조큼 더 괴롭히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일부러 오늘 아침에도 봉사 하면서 자극하는데 모르는 척 놔두고 계속 잠만 잤더니 아침에 잔뜩 심통 나서 투정 부리고 짜증 부리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발정난 부농시🫶 주말에 엉덩이 터지고 잔뜩 잡아먹힙시다?
0
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