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2/23 06:40

남자인 내가 프레이로써 설랬던 10가지 에피

1.초6 때 영어학원 쌤 한테 궁금한거 물어보러 갔는 데 본인 사무실 자리에 앉힌 뒤 의자 뒤에서 선채로 빽허그 하 듯 감싸 머리는 내 오른쪽 얼굴에 거의 닿을 듯이 왼손은 내 손을 잡고 오른손으로 팬잡고 가르쳐 주셨을 때 2.중딩 때 아파트 12층에서 내려갈려고 엘베 탔는 데 이미 타고 있던 30대 정도로 보이는 여자가 내려가던 중에 5층인가 6층 쯤을 누르며 1층으로 가고있는 엘베를 멈춘 뒤 나보고 너 왜캐 귀엽냐며 허그 했을 때 3.중딩 때 그 때는 특이하게 담임이 2명 이었음 한 분은 50대 아저씨고 한 분은 20대 누나였음 암튼 시험을 치루는 2,3일은 평소보다 일찍 끝났었고 마지막 3일 날은(남자 한정) pc방 가는게 국룰이었어서 늦게 가면 친구들과 다 깉이 앉을 수가 없었었음 그래서 끝나자마자 반친구들 6~7명 정도랑 바로 뛰어갔는데 자리를 잡고 한 10분 뒤 쯤 아직 반에 남아있는 친구로 부터 '아저씨 담임이 니들이 종례 쨌다고 굉장히 화가나있다' 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고 나랑 친구한명은 고민 끝에 결국 학교로 복귀함 근데 교실은 텅 비어 있었고 아저씨쌤은 출장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공교롭게 학교에 안계셨음 그래서 누나쌤을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누나쌤이 본인이 너희둘은 내가 아저씨쌤한테 잘 말해주겠다고 하신 뒤 점심 때고하니 자장면을 사주겠다고 했음 친구는 거절했지만 난 먹겠다고 함 그렇게 나랑 누나쌤이랑 단둘이 텅빈 교실로 이동했음 나는 창가에 앉았고 누나쌤은 내 옆에 앉아있었는데 본인 오른손으로 내왼손을 깍지 낀뒤 본인 왼손으로는 내 손등을 덮으며 나를 쳐다보면서 주절주절 이야기를 했음(대략 첫 인상 이야기나 같은 반 애들 이야기 였던 걸로 기억)암튼 그러다가 자장면이 왔고(쌤은 안먹음)나는 왼손은 여전히 봉인 당한채 먹고 있었음 그러다가 누나쌤이 왼손으로 계속 휴지로 입 닦아주거나 아님 내 볼을 만졌었음 잠시 후 내가 잡고 있던 손을 놓고서 쌤 왼손을 뿌리치며 '제가 할께요 ㅎㅎ'그러니 쓰읍 하시며 다시 전 상태로 만들었을 때 4.고딩 때 수학학원에서 나만 보충 수업을 듣게 됬었음 당시 20대 누나 수학쌤이었는데 그쌤이 내옆에 앉아서 같은 문제집을 보며 가르쳐주셨음 수업이 끝나기 전 까지는 나를 못나가게 했고 중간에 내가 지쳐서 벽면에 기대면 오른손으로 내오른 쪽 어깨를 잡고 본인 쪽으로 확 당겼었을 때 그게 먼가 설레서 일부로 계속 더 벽에 기댔었음 5.대학 때 1살 어린 동기한테 고백 받았는데 당시 난 헤어진지 얼마 안됐고 해서 거절의사를 표현했었음 그러자 눈물을 글썽이며 조금만 더 생각해주면 안되겠냐며 나를 끌어 안았었음 뿌리치려 했지만 워낙 힘을 준 상태라 쉽게 뿌려쳐지지 않았을 때 그렇게 30분 정도를 더 당함 6.당시 만나고 있던 여자친구가 오해로 인해 질투를 하게 되었었음 오해는 풀었지만 아직 감정이 가라앉지 않았는지 강압적으로 스킨쉽했었을 때 그 이후에도 질투할 때 마다 그렇게 해주니깐 좋았었음 7.전역하고 몇달 뒤 친구2명이랑 같이 술먹고 클럽을 갔는데 그러다가 여자 한명이 내 뒤에서서 어깨에 손도 올리고 허리고 감싸고 귀도 만졌음 내가 별 반응 없이 손을 뿌리치니 귓속말로 '너 게이냐'그러길래 나는 당하는 거 좋아한다고 답하니 한 손을 제압당한 채 이곳 저곳 스킨쉽,키갈 당했을 때 8.오랜만에 대학사람들 끼리 모였는데 나랑 나이는 같지만 선배인 여자가 있었음 별로 친하지는 않았었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그 때서야 동갑이란 걸 알게 되었고 그걸 계기고 단둘이 술을 마시게 됨 근데 얘가 소주 1병 정도 다 마실 때쯤 취했는 지 화장실 다녀오더니 앉아있는 나에게 빽허그를 시전했었음 그렇게 장난 분위기로 몸장난을 치다가 마무리하고 자취방까지 데려다주고 나올려는 나를 못나가계 계속 붙잡았었음 그렇게 몸장난을 치다가 결국 겁탈당했을 때 9.펍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쫌 취한 여자가 갑자기 내팔을 잡고 끌고 갈려고 했을 때 10.알바로 일하던 식당에서 사수 누나가(아마5~6살 정도 많았던 걸로 추정됨)계속 텃새부려서 도저히 못 참고 점장님께 그만둔다고 말했음 근데 내가 맘에 들었던 점장님은(참고로 점장은 남자임) 내가 관두는 걸 원치 않았고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걍 솔직한 사유를 말하게 됨 그걸 계기로 그 누나와 점장 나 이렇게 셋이서 이야기를 나눴고 잘마무리됨 나는 마침 그 누나와 집방향이 같아서 누나 차를 타고 같이 귀가하기로 함 근데 집앞 주차장에 도착하자 미안했다고 허그를 시전함 괜찮다고 했는데 놔주지 않았을 때 그렇게 20분정도 있다 헤어졌고 그 이후 술을 같이 마시게 되었고 나와서는 8번 에피와 거의 똑같이 마무리가 됬을 때

like

0

comment

5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