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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05:15

두근두근 하우스 2편?

얌전히 밥먹고 물 마시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철장을 툭툭치고 주인님이 오시자 팔꿈치로 성기를 가르키며 소변의사를 표현한다. 순순히 화장실로 데려가 주고는 싸라고 하는데... "배변패드 없으니까 배수구 구멍에 잘 조준해" 하는 수 없이 싸려고 자세를잡는데 날아온 발길질.🦵 "어떤 강아지가 그렇게 싸? 한 발 들고 싸야지?" (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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