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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03:33

흠...

돌아보면 나이를 먹었고 생각도 바뀌고 설레었던 첫 느낌, 경험들이 익숙한 반복의 일상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 익숙함을 더 소중하게 다뤄야하는데, 가끔 망각하는거 같다. 세상에 당연한건 없다. 내 흔적을 남기는것도, 단지 도파민을 위한 쾌락이 아니라. 반복된 익숙한 일상에 내가 더 깊게, 관여 되었으면 좋겠다. 너의 몸에 내 흔적을 남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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