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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01:53
최근에 생긴 신념
"혐오는 있을 수 있되, 차별은 없게 하라." 사실 최근에 사이가 상당히 안 좋아진 직원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사이가 안 좋아진 이유도 그 분이 먼저 잘못하시고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시길래 안좋아진 것이라 사실 제가 그분을 싫어하는데 문제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신념에 따라 일이 거의 끝난 시점에 모두에게 물을 한 잔씩 따라 드리면서, 그분께도 똑같이 물을 떠다 드렸습니다 솔직히 수많은 사람 수 만큼 다양한 사연과 수없이 많은 경험 때문에 갈등은 불가피하게 생길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혐오의 감정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 해서 혐오의 감정이 차별까지 이어져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제가 그 분을 싫어한다 해서 그 분이 차별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생각하거든요 감정은 결국 감정으로써 존재할 때 이상적이지, 그게 행동으로까지 퍼져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차별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하늘 아래 모두는 평등하고, 그게 한낱 감정에게 휘둘러져 무너지면 안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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