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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2 12:53
오늘의 추천 칵테일 6
올드 패션드 도수: 40도 가격: 15,000 내외 맛: 버번, 오렌지향, 깔끔, 첫 맛은 달달 끝은 앙고스투라 비터. 총평: 최애 칵테일 중 하나에요. 그냥 마시는 위스키도 좋지만 비터의 향과 각설탕의 조화가 위스키에 잘 맞아요. 특징은 옛날 방식이라는 뜻의 이름에서 보이듯 클래식합니다. 조주 기술이 발달하며 다양한 리큐르가 출시됨에 따라 달달한 칵테일, 화려한 칵테일도 많이 탄생했지만 결국 올드 패션드, 마티니, 맨해튼, 모히또처럼 역사가 깊은 칵테일이 롱런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깔끔하고, 맛이 있고, 향이 좋아요. 술은 자고로 술 맛이 나야지요. 물론 소주는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향과 맛이 굉장히 깊은 칵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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