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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13:57
오늘은 섭이 불현듯 올라온 감정에
혼자 불현듯 올라오는 생각에 자신이 나중에 지금의 감정이 변하거나 사라지면 어떡하나 걱정된다더군요. 어자피 인간은 갈증을 채워주는 물 한모금이나 공기처럼 당연한 것에 대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익숙해지고 변하는 법이고 흔들리는 게 일반적이니, 그저 처음의 마음과 당연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사함을 상기시키며 걱정과 불안을 거두라 했네요. 어자피 난 늘 같은 자리 그 곳에서 그대로 있으니 섭은 한 번씩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걱정,불안을 마음 껏 생각하고 고민하면서도 내 곁을 벗어나지 않고 그저 맴돌면 된다고 했네요. 🙃 그렇게 하루 하루가 쌓여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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