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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09:41
차에서 하니 생각난 과거플
일주일동안 자위금지한 섭을 태워 이동하면서, "내새끼 잘 참았어?" "네!" 너무 발랄하게 대답하고, 자위금지 당했는 7일간 어떤 생각이 들었고, 어떤 행동을 하고 싶었는지, 보상은 뭘로 받고 싶은지 이야기를 했다. 물론 연락은 계속하면서 자위하고 싶다 찡찡거릴때마다 참으라하고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 ㅋㅋ /---------------/ 처음 자위금지를 당했을때. 7일 정도는 금방 갈꺼같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일차 그럭저럭 버틸만 했다고 한다. 2일차 젖꼭지가 가렵고, 다리를 하루종일 베베 꼬으면서 자위를 참을려고 청소나 공부 운동을 했고, 그 시간에는 생각이 안났는데 끝난 직 후 자위충동이 엄청나게 몰려왔다고 했다. 2일차 새벽 꿈에서 주인님하고 플하는 꿈을 꿔서 중간에 일어났고, 주인님 몰래 하려다가 끝까지 참았다고, 그래도 압박은 자위 아니라고, 다리사이 배게를 끼워 올라타고 압박을 했다고 한다. 3일차 내가 왜 자위금지를 당했는지 억울해서 울었다고한다. 주인님 미워하면서 책상 모서리에 보지를 걸치고 눌렀다고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워할때 정신나가는줄 알았다고 말하며, 샤워기에 수압때문에 클리에 계속 대고 싶었고 젖꼭지 스치는 느낌 모두 미치게 달아올랏다고. 정신차릴려고 뺨을 때려도 셀프스팽으로 더 달아올랐다며 자기몸이 자기께 아니란걸 깨달았다고 한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길 한적한 곳에 주차를하고 자위를 잘 참은 내새끼한테 보상으로 뭘 받고싶냐고 하니까, "주인님이 원하는 만큼 마구 써주세요." "내 새낀데, 참 걸레같이 말하네? 육변기 암캐 같은 년, 7주일 잘 참았으니 내 맘껏 먹을게." 그렇게 팬티를 내리니, 이미 개보지는 걸레마냥 존나 젖어있었고. 브컨하면서 뺨과 가슴을 때리고 손으로 보지를 쑤셔주니 질꺽 소리, 물소리가 차안에 가득 퍼지면서 베시시 웃으면서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보짓물로 젖은 팬티를 입에 넣고 손으로 클리와 질안을 휘저으면서 가지고 놀았고. 차문을 열어 일으켜 세운 다음 시오를 터트리고, 내 팔에 흐른 니년 애액 다 핥아먹게 한다음 셀프자위를 시키면서 입보지를 오나홀마냥 사용하고, 섹스하면서 입안에 가득 싸서 삼키게한다. 7일동안 잘 참았는데, 이정도면 부족하지? 차타고 자위하고 있어. 그리고 기구를 꺼내 개보지에 쳐 박고 눈을 가리고 텔로 이동했네요ㅎㅎ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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