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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05:14
벚꽃
일하고 있는데 날이 너무 좋네요 :) 그냥 이번에는 빻은 글보다 일상적인 글이 땡기네요. 같이 벚꽃축제로 진해가고 싶다. 거기서 흩날리는 꽃들사이 너랑 손을 잡고, 길거리 구경도하고, 이쁜 사진도 찍고 걷다보면 또 다리가 아파서 쉬었다 가고. 한편에 그림처럼 너랑 같이 이쁜 일상 만들고, 그걸 핑계로 내년, 내 후년도 같이 가고싶다. 그렇게. .. 사진속 배경, 우리 얼굴, 옷 스타일은 달라지겠지만. 하나 하나 쌓여 우리가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면 좋겠다. 서로가 서로에게 족쇄가 아닌. 손잡고 같이 나아갈수 있는 그런 만남이 되길... 이상입니다 :) 맛점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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