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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10:00

학창시절 문답 릴참

1.내가 보낸 학창시절에 색깔을 입힌다면 그것은 무슨 색일까? 파란색, 하늘색 2.중고등 시절 신학기를 맞아 내가 가장 기대/걱정되었던 것을 풀어보자면! 음...날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지? 이게 가장 큰 걱정인거 같았어요ㅎㅎ 별명이 양아치부터, 삼천궁녀, 의자왕 등등? 애들이 장난으로 부른건데 은근 스트레스였거든요🤣 3.나는 신학기에 처음 마음이 꽂힌 사람과 이어진 적이 있다 / 없다 !!! 없다. 3.학창시절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그때의 기억을 조금만 공유해봐여!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가는게 가장 힘들었던거 같아요. 4.학창시절 가장 기쁘거나 짜릿했던 때는 언제인가여? 3가지가 있는데, 2,29일 생일에 여친과 3.01일 제 생일 그리고 울산에 첫눈. 고등학교 진학전 서로 애뜻했네요ㅎㅎ 고등학교 영어 교생쌤이랑 사귄거? 네, 그렇다구요. 친구 여동생을 만난거?🤔 인생사 다 똑같은거 아닐까요? 5.학교에서 친구들이 붙여준 인상깊은 별명이 있다면! 삼천궁녀, 의자왕 6.학창시절에 했던 기억에 남는 연애 또는 짝사랑 경험이 있나여? 있다면 간략하게 풀어보기! 짝사랑도 없고, 기억에 남는건 위에 3개가 남네요ㅎㅎ 7.지금 나의 성격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학창 시절 때의 경험을 하나만 꼽는다면! (은사님 등 인간관계 경험도 포함) 고등학교 국어 쌤. 고딩때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설문조사? 거기에 자포자기로 제 이야기를 써내려갔거든요, 솔직히 아무도 안 볼줄알았거든요ㅎㅎ 거의 엄마라고 부르고 다녔네요. 학교 끝나고 학원가기전 선생님 집에서 집밥도 먹고, 초딩 애들이랑 같이 놀고. 늦은 시간에서도 챙겨주고, 대학생이 되고 학교 찾아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구요 :) 8.마지막으로, 중고등 시절을 보내고 있는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한마디! 새끼, 고생했다. 이미 지나간 과거 좋든 나쁘든 니 성장에 도움되었을꺼야. 출처 : 청해 재미있어 보여서 릴참했는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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