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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07:19

(일기) 내 sm스토리

1. 내가 성향자라는걸 알게 된건 유치원때였다. 친했던 여자애가 내 목에 줄넘기를 걸고 강아지놀이를 하자며 끌고갔을때, 난 왜인지 그게 좋았다. 2. 어릴적 했던 상상들은 보통 "벌칙"에 관련된 것들이었다. 타고난 디그레이디가 아닐까? 3. 성격과 성향의 어느정도부분까지 대디가 존재한다. 정신적인 부분에서 상대방이 리틀끼가 있을때/혹은 너무엄격하지않고 친구처럼 장난칠때 훨씬 더 라포가 생기는듯 했다. 4. 근 몇년사이 마조가 많이 올라왔다. 5. 정리하자면 디그디,마조,리틀 그리고 대디한스푼 정도. 6. 섭보다는 바텀이 더 어울리는것 같다. 7. 이 어플은 처음인데 잘부탁드립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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