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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23:25

떠나감

오늘도 너를 떠나 그래야 네가 숨을 참고 울 테니까 그리고 네가 울음을 터뜨릴 때쯤 돌아가 그게 내가 원하던 반응이니까 그렇게 감정적으로 변해 말랑말랑해진 너를 나는 마음껏 유린할 거야 그때쯤이면 옷을 찢어도 어울리는 그림이 되고 그때쯤이면 뺨을 손바닥으로 두드려도 제법 그 소리가 어울리고 그때쯤이면 내가 웃을 때 섬뜩해지니까 모든 건 분위기- 모든 건 리액션- 모든 건 때마다 내가 원하는 그림을 얻기 위해서 이것보다 나은 동기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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