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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13:57
일단 낋여보았습당
( )은/는 회사에 출근해야되는 날이고 섭은 연차? 휴가?로 일을 2일정도 쉬는 날이 생겨서 전날에 같이 플에 대해 얘기를 한다 ( )은/는 출근준비를 하면서 옷장 하나를 도구로 꾸며져 정리되어 있는것을 섭한테 턱짓으로 가리켜 “오늘 뭐하는지 알지?” 하니 섭이 침을 꿀꺽 삼키며 딜도와 집게를 꺼내면 ( )은/는 출근준비를 다 끝내고 도구들을 잔뜩 들고 있는 섭의 팔을 잡고 이끌어 침대로 천천히 걸어간다 ( )은/는 아침이라 잠이 많은데 출근때문에 억지로 일어나서 예민한 편이라 평소의 다정함은 찾아볼수없고 그저 인형을 정리하는듯이 침대에 풀썩 눕혀진 섭에게 조선시대 거열형처럼 손,발목을 구속구로 채운다음에 스트랩으로 침대 양끝쪽에 고정한다 그리고나서 애널에 회전하면서 진동하는 바이브레이터를 중간정도 새기로 쑥하고 집어넣고는 섭이 움찔거리며 파르르 떨면 피곤하다는듯이 올려다보면서 “움직이지마. 빠지잖아” 말하고 허벅지를 세게 찰싹 때린다 ( )은/는 섭의 애널에 들어간 기구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본디지 테이프로 퇴근할때까지 꽉 붙여둔다 섭의 유두에 집게로 집어두는데 한쪽에만 집어두고 다른 한쪽은 허전한채로 두고서 자지에 너무 무겁지 않은 움직이는 장난감을 씌워두고 괴롭히게 만들면 섭은 씌워진 순간 펄떡거리며 침대가 덜컹거리겠지만 단단히 묶여서 손목만 쓰려질뿐이다 어젯밤에 같이 얘기한 내용이지만 섭은 막상 닥쳐보니 생각보다 힘들것같아 ( )을/를 애처롭게 쳐다보지만 눈길조차 주지않고 그저 할일을 마친 사람처럼 침대에서 내려와서 아이패드를 침대 옆 의자에 놔두고서 섭의 시야에 맞게 화면을 맞춘다 섭과 이전에 플하며 찍어두었던 앙앙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무한반복 할수있게 틀어둔다 섭은 부끄러워하며 베개에 얼굴을 묻으려고 하는것을 침대 옆에 서서 내려다보며 “똑바로 봐.네가 얼마나 걸레인지 봐야지” 라고 말하고서 겉옷을 챙겨입고는 방문을 열고 나가 침대에 있는 섭을 쳐다보고서 움찔대면서 힘들어하는 섭에게 “꼼짝말고 있어.뭐 하나라도 빠지거나 흘리면 알아서 해” 그렇게 무섭게 말하고 휙 돌아서서 섭을 혼자 두고 나간다 섭은 ( )가 올때까지 묶여서 장난감들의 자극에 움찔거리다가 장난감이 액에 흥건해져가지고 결국 자지에서 미끄러져 침대로 툭하고 떨어져 나가니 섭은 사색이 되어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린다 ( )은/는 장난감이 하나는 떨어져 나갈걸 알고 있어서 가서 혼낼 생각에 싱글벙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간다 섭은 현관문 소리에 바짝 긴장해서 이미 몸은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얼마나 갔는지 모르겠는 정도로 눈물,콧물 엉망진창에 복근에 쿠퍼액과 정액이 뒤섞여서 흥건한 자국이 말라비틀어져 있다 섭은 ( )을/를 보면서 정신을 못차리는 얼굴로 울먹거리며 “힘들어요..이제 못하겠어요,주인님..그만하고싶어요...”라고 하면서 침대에서 수갑을 풀고싶어 덜컹거린다 ( )가 섭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쭉 흝고는 “장난감도 빠지고 아주 질질 흘리고 있었네?”라고 하고서 유두에 있는 집게를 떼면서 “난 그러라고 한적 없는데” “말 안듣는 강아지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했지?” 라고 하면서 집게로 예민해진 유두를 손톱으로 콕 찌른다 이미 지쳐있던 섭은 찌리릿하며 정신이 차려지고 몸이 팔짝 뛰는것을 보며 ( )은/는 ”왜 여기 예민해?“하며 피식하고서 비웃는다 ( )은/는 일부러 더 유두를 괴롭히고 팔딱거리며 구속구에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엉엉 울면서 ( )한테 ”잘못했어요..다시는 안그럴게요..“하는게 이뻐서 그제서야 웃으면서 그만하고는 구속구를 풀어준다 그러면 아파하는 섭을 꼬옥 안고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면서 이마,눈물을 줄줄 흘려서 퉁퉁 부은 눈가,마지막으로 입술로 차례대로 내려가며 쪽쪽거리다가 ( )보다 훨씬 큰 덩치가 품에 꼬옥 안겨서 부비적거리는게 제법 귀엽고 사랑스러워 얼굴을 잡고 살짝 들어올려 입을 맞춘다 처음에는 가볍게 입맞추다가 점점 진해지면서 섭이 숨이 부족해져 ( )의 팔을 차마 잡지 못하고 옷자락을 꼭 쥐고서 어떻게든 받아낼려고 하는게 꼴려서 더 밀어붙인다 ( )은/는 참지못하고 애널에 플러그를 딜도처럼 쑤컹쑤컹 박아버린다 섭이 더이상 못참겠을때 고개를 살짝 도리도리하며 잡은 옷자락에 힘을 주고서 살짝 밀어낼려고 하면 살짝 떼어내서 숨을 한번 들이마실 정도로만 시간을 주고는 다시 입술을 와앙하고 집어삼킨다 그렇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더보기 일단 수정도 좀 하고 끄적였는데욥.. 음...어떤 플인지 아시겠나오??(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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