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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10:22

마음의 빚 or 빛?

여러분은 정말로 사랑했던 순간이 있을까요? 그때에 여러분의 모습은 어땠나요. 잠에 드는 걸 무서워하던 나에게 항상 그사람은 어떻게든 재워주겠다고 했지만 재워주다 졸음을 참지 못하고 먼저 자고 있었어요. 저의 그 사랑은 비록 예쁜 모양의 마음은 아니지만, 그저 진심만을 담아내고 싶어 몇번을 지웠다 썼다를 반복했던 것 같네요. 서로를 바라본 눈빛은 어땠을지, 다시금 그 당시만큼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여러분의 순애는 그저 아픈 추억으로 남을 수 있나요? 아니면 진행중이신가요 여러분의 가장 빛났던 순간의 순애 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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