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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18:01
저는 디그딩을 참 좋아하는데요
상대방이 부끄러워하면서도 거부하지 않고 즐기는 그 모습이 상당히 꼴립니다. 부끄럽지만 좋아! 라는 모순이 너무 끌려요. 그래서 소프트하게는 일부러 전신거울 앞에서 박으며 흔들리는 젖가슴과 흐느끼는 모습을 스스로 보게 하는 것, 제 성기가 질 안으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구도를 잡아주는 것, 피스톤질 하는 자지와 보지를 클로즈업해서 영상으로 찍어 관계 중 상대방 얼굴 앞에 가져다놓고 틀어놓는 것 등을 즐깁니다. 디그딩은 당하는 것도 좋은데요. 그러나 잘 하는 디그딩이어야합니다. 수치심을 건드리는 게 아니라 화나게 하면 무드가 박살나거든요. 가령 "다섯살이나 어린 내 가슴이 그렇게 좋아?" "애기 보지에 흥분한 발정난 변태새끼" 이런 말들을 들으면 수치스러우면서도 정신을 못차립니다.(연상은 아직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오늘은 소프트하게 써봤는데요. 나중에 심심할 때 수위 높여서 더 낋여오겠습니당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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