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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16:05

몰래몰래

요즘 티클링에 눈을 떠서 그런가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플이 생겼어요 영화를 볼 때 가장 모서리나 끝자리에 앉아요 처음엔 그냥 영화를 보다가 어느 순간 제 허벅지 위로 주인님 손이 올라와서 간질간질 건드리는거죠 그러다 제가 허벅지를 슥 피하면 허벅지를 찰싹 때리고 손으로 막으면 손을 때리고 경고가 섞인 스팽에 겁을 먹은 저는 가만히 자세를 유지하고 주인님을 아련하게 쳐다봐요 그럼 조용히 “영화 봐” 라고 하시면 경직이 된 채로 영화를 집중하려고 노력해요 점점 과감해지는 손길 이젠 제 허벅지 안쪽을 티클링하고 제가 몸을 꼬거나 움찔거리면 또 경고의 스팽을 해주세요 영화가 진행될 수록 제 몸은 점점 뜨거워지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면 살짝 멈췄다가 다시 괜찮아지면 또 티클링을 하고 그렇게 영화가 끝날때까지 반복해주세요 몸이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전 애처롭게 주인님을 쳐다볼게요 그럼 아무렇지도 않게 “가자! 영화 너무 재밌었지” 하고 제 손을 잡고 상영관을 나가요 단 둘이 되면 귀에 조용히 속삭여주세요 “젖었어?” 그럼 전 살짝 고개를 끄덕이고 마음에 안들다는 듯 제 머리채를 잡고 확 뒤로 젖히며 말로하라고 해주세여 제가 “네..”라고 대답하면 만족해하며 씩 웃으며 진하게 키스해주세요 그리고 둘 만의 공간으로 들어가 마음껏 괴롭히고 때리고 울리고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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