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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12:21

천하제일 천하제일 숭글👀

생각나는대로 짧게 써보겠습니다! 1.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다가 여행을 가는겁니다 숙소를 잡아서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플에 대한 낌새를 전혀 풍기지 않으며 아주아주 다정하게 여느 연인처럼 여행을 즐기는겁니다 숙소는 침대옆에 거울이 붙어져 있고 길다란 작은 쇼파 하나가 있어서 어떤 얼굴인지,뭘 하고 있는지 다 볼수있는겁니다 강아지인 섭은 아무것도 모르고 잘해주는거에 그저 헤벌레하며 좋아하다가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표정이 싹 변하면서 ”야“ 한마디 하는겁니다 그렇게 침대로 걸어가면서 겉옷을 벗어 탁자에 던져두고는 섭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아무 말도 안하면 섭은 안절부절 못하며 낑낑거리면서 무섭다고 그러지말라고 혹시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겠죠 그럼 섭을 눈을 쳐다보며 팔짱을 끼고 “정말 몰라서 그래?” 라고 한마디 하고는 침대에 걸터 앉아 다리를 꼬고서 “벗어” 하면 울망거리는 표정으로 우물쭈물 옷자락 잡고 있으면 진짜 화난것처럼 “장난 같아?” 하면서 재촉을 하면 그제서야 하나씩 벗어 알몸인채로 서있는겁니다 그런 섭을 보고 “뭐해”하고는 봉사를 강요하는듯이 쳐다보고 그저 섭이 하는것을 지켜만 봅니다 그러다가 머리채 잡고 그만하게 한 다음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서 “모르니까 이제부터 알려줄게” 하며 침대로 질질 끌고가서 던져버리고 정신차릴 틈도 없게 등이 보이는 자세로 엉덩이 스팽을 빨갛게 부을때까지 합니다 섭이 맞으면서 계속 잘못했다고 오늘 하루 일과를 주르륵 되새기며 이것도 잘못했고 저것도 잘못했다고 울면서 버둥거리면 그게 또 예쁠겁니다 그제서야 어깨를 잡고 돌려 마주보게 한 다음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웃으며 “사실 잘못한것 없어” 말하면 섭은 한대 맞은 사람처럼 멍하니 있다가 억울해서 광광 울어버리면 오구오구 달래주며 “많이 놀랬어? 오구 그래쪄” 해주는겁니다 그럼 품에 파고들며 비비적거리는게 또 예뻐서 몸 곳곳에 키스마크를 새겨넣다가 상이라고 진동기를 자지에 테이프로 붙여서 둘둘 말고는 “기분 좋지?”하며 양 손목을 잡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며 재밌다는듯이 쳐다보고 웃는거죠 리모컨으로 조작하며 갈듯 말듯 하게 하며 눈이 살짝 풀려서 제대로 못쳐다보면 뺨을 겁나 세차게 때리며 한손으로 얼굴 잡고 돌려서 밑에는 젖어서 계속 액이 주르륵 흐르고 숨은 헉헉거리며 눈가가 빨갛게 된 모습을 보여주는겁니다 같이 거울을 보며 거울에서 눈이 마주쳐 섭을 보고 웃으며 “똑바로 봐야지,네가 어떤 모습인지. 내가 상이라고 했잖아“ 라고 하고는 숨막힐듯 키스를 하며 버둥거리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놓아주는겁니다 2. 코스프레?인지는 모르겠으나 오피스룩으로 쫙 빼입고 스타킹에 다 입고는 구두까지 신고 있는데 섭은 목줄만 달랑 하나 하고있는 모습에 목줄을 잡아당기며 꿇게 만들면 눈이 축 쳐져서 어떤 것들을 시킬지 쳐다보는 그 모습이 참 예쁠것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약간 울리고 못살게 구는걸 좋아하며 말 한마디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에 더 괴롭히고 싶어할듯합니다 작게 끄젹여봅니다..🫠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올려서 다시 올립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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