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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02:27

천하제일 실패대회

음 저는 간단요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크게 세가지인데요 첫번째는 고2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제 친구가 아빠없는 애라고 뒷담까는걸 들었었고요, 두번째는 20살 첫 연애인데요, 한 2달 만났는데 알고보니 그 인간이 X에서 섹트하고 요일별 여친이 있고 변바였었던 기억이 있습니당 - 만날때마다 관계하자, 플하자고 찡찡거렸답니당~~~~ 마지막으로는 고등학생때의 전애인이 잠수탔다가 갑자기 다시 잘지내고 싶다고 한 뒤 졸업식날에 그 소리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당 뭐..이런저런게 많았었던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덕분이라면 덕분에 저만의 기준이 생기기도 했고, 저랑 비슷한 사람만 남아있게 되어서 오히려 지금이 가장 행복한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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