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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6 12:46

경상도]안녕하신가요?

어느새 마흔이 되었습니다(87년생) 자극적인 만남보다는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연결, 가볍게 소비되는 관계보다는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관계를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그 성향을 어떻게 관계 안에서 다루어야 하는지는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감정 없이 흘러가는 만남이 아니라, 신뢰와 교감이 전제된 관계를 원합니다. 어떤 형태이든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질 수 있는 관계를 천천히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성향에 대해 제 성향은 헌터·디그·새디 성향이 강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돔입니다. 단순한 가학보다는, 상황 속에서 상대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과 그럼에도 저를 원하게 되는 관계에 더 끌립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돔이지만, 성향으로 들어나는 것 보단 상대의 이야기를 차분히 듣고, 대화하고 이야기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로가 지켰으면 하는 것에 차분히 대화로 방법을 찾고 상대도 저도 그 방법을 지키고자 하는 모습을 원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많은 실망을 하게 되는 편입니다. 감정 없는 관계는 지향하지 않으며, 신뢰와 교감이 전제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플이나 디테일은 대화를 통해 충분히 맞춰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 87년생 / 경북 거주(직장으로 인해 거주 중, 이직 고려 중) · 175cm, 75kg /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관리 중 · 평범한 직장인, 미혼 · 풍족하진 않아도 마이너스 없는 · 운동과 야외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취미를 즐깁니다 · 성향을 제외하면 지극히 일상적인 사람입니다 바라는 분 나이 차이가 과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객관적인 과체중인 분은 이성으로 인식하지 않지만, 일반적인 분이라면 상대의 여러 모습으로 매력을 느낍니다. 다만, 너무나 특이한 성격(일반적이지 않은 사상, 행동, 공공예절)은 아무리 매력적인 분이라도 제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성격적으로는 서로 배려하며 편안히 지낼 수 있는 분, 성향적으로는 제가 신뢰를 드렸을 때, 그 신뢰를 관계로 받아들여 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거리에는 크게 구애받지 않습니다. 다만, 배려가 일방적이지 않은 관계이길 바랍니다. 연락수단 편한 메신저(오카, 초록선, 텔레그램) 아무 수단이나 괜찮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만나 이야기 나누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면 번호 교환으로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나름 지킬게 많은 나이와 직장이라, 사전에 사진 교환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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